Surprise Me!

'그 돈으로 중증환자 살려야'…탈모약 건보 추진에 이준석 직격탄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6-16 484 Dailymotion

정부가 탈모약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하겠다고 나서자, 보수 야권은 일제히 '생명이 걸린 병'이 우선이라며 반대했습니다. <br /> <br />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오늘(16일) SNS에, 탈모약 건강보험 적용을 위해 쓰는 수천억 원은 그만큼 중증질환 환자에게 갈 돈을 빼앗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일부 탈모약은 특허 기간 종료로 복제약이 쏟아져 나와 월 1~3만 원 수준이면 치료가 가능하지만, 희귀 질환 치료제나 표적항암제의 경우 수천만 원대에 달한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국민의힘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도 원내대책회의 발언을 통해, 건강보험 재정은 올해부터 적자로 전환된다며 탈모약까지 급여화할 여유가 없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정부는 청년을 위해 탈모약의 건강보험 적용을 추진한다지만, 청년이 원하는 건 일자리나 주거라며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국민 생명 '최후의 안전망'인 건강보험의 무게를 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권남기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545_20260616110542849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